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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경기서 10명 퇴장 전례도...남아공전 주심 '카드 주의보'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6-22 21 Dailymotion

이틀 앞으로 다가온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 예선 3차전. <br /> <br />주심으로 파쿤도 테요 심판이 배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나라와의 악연도 눈길을 끄는데요. <br /> <br />어떤 내용인지 화면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공전에 배정된 파쿤도 테요 심판. <br /> <br />4년 전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에도 우리나라와 포르투갈과의 예선 3차전에서도 주심을 맡았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이강인 선수와 황희찬 선수에게 옐로우 카드를 꺼내며 우리에게 2장의 경고를 부과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만큼 카드를 꺼내는데 주저함이 없는 주심으로 악명 높습니다. <br /> <br />파쿤도 테요 심판은 한 경기에서 무려 10명을 퇴장시킨 전례도 있는데요. <br /> <br />아르헨티나 컵 대회 결승전에서 양 팀 선수들이 강하게 충돌하자 한 번에 5명을 퇴장시키며 악명 높은 심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 중 발생한 몸싸움에는 관대한 편이지만, 필요 시에는 카드를 꺼내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심판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파쿤도 테요 심판은 지난 13일 열린 캐나다와 보스니아의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도 주심을 맡았는데요. <br /> <br />이 경기에서도 보스니아에 경고 3장, 캐나다에 경고 2장을 꺼내 들며 카드를 선호하는 모습을 거침없이 드러내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물러설 수 없는 남아공과의 조별 예선 최종전. <br /> <br />32강 진출을 위해 꼭 잡아야 하는 경기인데요. <br /> <br />파쿤도 테요 심판의 카드를 피하는 것도 승부를 좌우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훈 (leejh09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62308421965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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